추운 날씨가 가고 봄이지만 너무나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됩니다.
오늘 소개할 지역 특산물은 바로 집에서 직접 만든 된장, 고추장, 국내산 말린 고사리, 간장입니다.
물건을 파시는 분은 음식을 정말 맛있게 요리하시는 분이세요.
가끔은 저에게 반찬을 나누어 주시기도 하는데 너무 맛있어서 금방 반찬이 없어집니다. ^^*
그 만큼 믿으실 수 있을 거에요. 거기다 저렴하기도 하니 사시면 후회 없으실 것입니다.
먼저 된장입니다. 된장은 아래와 같은 용기에 넣어 드립니다.
가격은 kg당 1만원 1병 2kg에 2만원입니다.(택배비 미 포함)

다음으로는 고추장입니다. 고추장도 된장과 같은 용기로 담아 보내드립니다.
가격은 된장 가격과 비슷하게 2만원입니다. (택배비 미 포함)

*간장은 소주 댓병크기의 병에 가득 넣어 보내드립니다. 가격은 택배비 빼고 6천원입니다.
된장이나 고추장 주문을 많이 해 주신면 한 병 서비스로 보내드린답니다. ^^
마지막으로 밭에서 재배한 고사리 말린 것입니다.
고사리는 한 근 600g으로 가격은 택배비 빼고, 4만원입니다.


주문은 저에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설경열목사(010-2670-0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