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 장로님께서 여름 내내 높은 지대에 있는 배추밭에 물 길어 힘들게 키우신 배추입니다.
얼마전 장로님이 나와 한집사님을 불러 보여주고 싶다며
함께 밭에 가서 배추를 보았습니다.
수고하신 만큼 배추는 너무 보기 좋게 커가고 있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장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