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신학교 동기이자 친구인 우경식 선교사님께서
덕치중앙교회를 방문하셨습니다.
독일선교에 대한 이야기와 현재 난민들 문제에 대한
선교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