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에 있는 식구들과 아이들이 한자리에서...
덕치에 처음 내려왔을 때
그때 어디 갈데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었는데
관사에 아이들 학교를 위해
귀촌오신 분들과 많이 친해졌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이 너무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