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첫 달란트시장을 열었습니다.
교회 사역의 주안점이 바로 가정에 있습니다.
그 가정 안에 소중히 자라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일은 시골교회지만 아낌없이 투자합니다.
아이들에게 소중한 기억과 함께
나중에 자라서 저들의 인생에
귀한 신앙의 기초가 되길 바라며...